


에도 시대 마에다 가문의 거성이었던 가나자와성은 지금은 시민과 관광객이 즐겨 찾는 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웅장한 석벽과 하얀 회벽이 조화를 이루며, 겐로쿠엔 정원과 나란히 가나자와를 대표하는 관광 명소입니다. 사계절마다 벚꽃, 신록, 단풍, 설경이 어우러진 풍경이 아름답습니다.
| 💰 입장료 | 공원 무료 개방 / 일부 건물 유료 (혼마루고덴 320엔) |
| ⏰ 개방시간 | 3월~10월 7:00~18:00 / 11월~2월 8:00~17:00 |
| 📅 휴무일 | 연중무휴 |
| 🚻 시설 | 화장실, 안내소, 음료 자판기, 유모차 대여 |
| 가나자와역 → 가나자와성 공원 | 버스 약 10분 (겐로쿠엔·성 공원 하차) / 택시 약 8분 |
| 오미초 시장 → 가나자와성 공원 | 도보 약 10분 |
| 히가시차야가이 → 가나자와성 공원 | 차로 약 7분 / 도보 15분 |